우주선우리 주변의 선한 사람들 협업 문의

2026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청년기획봉사단 3기

변의
한 사람들

첫 글자를 모으면 우주선

청년 여덟 명이 만든 봉사 동아리입니다.
기록하고, 잇고, 움직입니다.

주최 · 지원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청년센터 성동
우주선 캐릭터 살핌이 우주선 캐릭터 알고리 우주선 캐릭터 토닥이

PROGRAMS

운영 사업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청년센터 성동과 함께 세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기획부터 현장 운영, 기록과 결과보고까지 저희가 맡습니다.

진행 예정 2026. 9. 22. — 11. 21. · 성동구 · 5회차

신청서를 없앴습니다.

길에 책상을 펴 둡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그냥 앉아 엽서에 안부를 적고, 저희가 실제로 부칩니다.

접이식 테이블과 엽서 거치대로 꾸민 안부교환소 부스
부스 구성 — 테이블 하나, 엽서 거치대, 손으로 만든 우체통
장소 대신 QR만 붙인 엽서
엽서에는 장소 대신 QR만 붙입니다
함께 걸으며 보행 접근성을 기록하는 모습
같이 걸으며 계단·턱·인도 폭을 기록합니다
두 색 메모를 붙인 대형 성동 다정지도
성동 다정지도 — 다정한 곳 / 다정함이 필요한 곳
활동 결과를 담은 책자
결과 책자 50부

위 다섯 장은 활동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생성형 AI로 제작했습니다.

주최

서울청년센터 성동
청년임팩트봉사동아리

규모

5회차
활동지원금 60만원

목표

참여자 100명 · 엽서 100매
제보 100건 · 지도 메모 200건

남기는 것

다정지도 · 결과 책자
운영 매뉴얼

완료 2026. 8. 13.(목) · 금천구의회 회의실 · 3시간

서로를 설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청년과 중장년이 마주 앉았습니다. 어느 세대가 맞고 틀린지 가리는 토론이 아니라, 같은 상황을 왜 다르게 보는지 듣는 자리였습니다. 진로, 일하는 방식, "지금이 더 힘든가"까지 오갔습니다.

회의실에 앉아 대화를 듣는 참가자들
참가자는 별명으로 부릅니다 — 숨숨이, 살핌이, 토닥이
대화 중인 참가자들
2~3인이 한 주제를 두고 이어 말합니다
중장년 참가자가 발언하는 모습
"30년 전과 지금" — 2부의 주제

참가자 전원의 동의를 받아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기록을 남기되 사람을 노출하지 않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여섯 명의 평화대사 — 참가자는 실명 대신 별명으로 부릅니다

숨숨이
숨숨이청년
살핌이
살핌이청년
몽글이
몽글이청년
직진이
직진이중장년
토닥이
토닥이중장년
알고리
알고리중장년
지원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운영

1부 13:30–15:00
2부 15:00–16:30

남긴 것

15분 46초 하이라이트 영상
한국어 자막 244줄

장소

금천구의회 회의실

완료 2026. 8. 1.(토) 13:00–17:00 · 북촌 학민재

한옥을 빌려
하루를 쉬게 했습니다.

「중력은 잠시, 마음은 무중력」. 무중력 통신소를 비롯한 코너를 돌며 마음을 정리하고, 텀블러를 가져온 분께는 즉석사진을 인화해 드렸습니다. 문이 열리기 전에 팀원이 먼저 공간을 답사했습니다.

중력은 잠시 마음은 무중력 현장
현장
중력은 잠시 마음은 무중력 현장
현장
중력은 잠시 마음은 무중력 현장
현장
지원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대상

누구나 · 무료

준비

팀 회의 8회 · 외부 자문 1회
공간 답사 1회 · 총 12시간 40분

장소

학민재
서울 종로구 북촌로11가길 28-2

HISTORY

발자취

  1. 2026. 07.팀 결성 · 프로그램 기획팀 회의 8회, 외부 자문 1회, 공간 답사 1회. 총 12시간 40분
  2. 2026. 08. 01.「중력은 잠시, 마음은 무중력」 운영북촌 한옥 학민재 · 4시간
  3. 2026. 08. 13.「평화정상회담」 운영금천구의회 회의실 · 청년 × 중장년 3시간 대화
  4. 2026. 09. 01.하이라이트 영상 공개15분 46초 · 한국어 자막 244줄
  5. 2026. 09. 02.청년임팩트봉사동아리 선정서울청년센터 성동 · 4개 팀 중 1팀
  6. 2026. 09. 22.
    — 11. 21.
    「성동 안부교환소」 운영5회차 · 성동구 일대진행 예정
  7. 2026. 12. 06.결과보고서 제출결과 책자 50부 · 운영 매뉴얼

PRINCIPLES

기록은 남기고
사람은 남기지 않습니다.

활동을 공개하는 만큼 지키는 선이 있습니다. 기관과 참여자 모두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합니다.

01 동의

얼굴은 동의 없이 싣지 않습니다. 평화정상회담 영상은 참가자 전원의 동의를 받아 모자이크 처리했고, 재연 구간에는 「상황극」 표시를 붙였습니다.

02 최소 수집

필요 없는 정보는 받지 않습니다. 안부교환소는 엽서를 부치면서도 수신인 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03 재현 가능성

회차마다 기록지·영상·자막·결과 책자와 운영 매뉴얼을 남깁니다. 다음 팀이 저희 없이도 같은 프로그램을 열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우주선 소개

멀리 있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주변부터 봅니다.

서울 청년 100명 중 4~5명이 고립·은둔 상태입니다. 서울시 인구로 환산하면 최대 12만 9천 명입니다.

그런데 이들을 돕는 프로그램은 대부분 신청서를 쓰고 선발을 거쳐야 합니다. 신청서를 쓸 기운이 남은 사람은 이미 절반은 나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문턱을 지웁니다. 주는 쪽과 받는 쪽도 나누지 않습니다.

출처 — 서울특별시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2022) · 서울 열린데이터광장

팀 이름

우주선

변의 한 사람들. 멀리 나가는 배가 아니라 옆자리부터 챙기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일하는 원칙

RECORD · CONNECT · MOVE

기록하고, 잇고, 움직입니다. 남는 것 없이 끝나는 활동은 하지 않습니다.

01 RECORD

모든 회차를 「운항일지」로 남깁니다. 영상·자막·기록지까지 만들어 다음 팀이 그대로 재현할 수 있게 합니다.

02 CONNECT

세대·지역·상황이 다른 사람을 같은 자리에 앉힙니다. 설득이 아니라 왜 다르게 보는지를 듣는 자리입니다.

03 MOVE

이야기로 끝내지 않습니다. 접근성 제보 목록, 결과 책자, 운영 매뉴얼처럼 다음으로 넘길 것을 남깁니다.

탑승자

여덟 명

유재원

리더

세인

부리더

정현지

회계

이수현

동아리원

박수화

동아리원

이주희

동아리원

임동건

동아리원

엄태호

동아리원

함께하기

협업 환영합니다.

공간을 빌려주셔도 좋고, 같이 프로그램을 열어도 좋고, 그냥 회차에 놀러 오셔도 좋습니다. 정해진 양식은 없습니다. 한 줄만 주셔도 됩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인스타그램 @sooda._.wy32  ·  프로그램 신청 linktr.ee/Whs._.rhd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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