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dong Hanjang · 성동 한장
성동의 한 장소,
그때의 마음 한 장.
성동에 살거나, 일하거나, 지나가 본 적 있는 누구나 엽서 한 장을 남깁니다. 모인 엽서는 동네별로 묶여 이 홈페이지와 책자로 남습니다.
01 / What
세 가지 중
하고 싶은 것부터.
참여카드를 받고 순서 없이 돌면 됩니다. 엽서에는 이름을 적는 칸이 없습니다. 오실 타임은 사전 신청으로 맡아 두세요.
01
성동 엽서 아카이빙
성동의 한 장소와 그곳에서 느낀 마음을 손글씨 엽서 한 장에 적습니다. 공개 범위는 쓴 사람이 고릅니다.
03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오늘 쓴 이야기를 끼워 둘 책갈피를 직접 만들어 가져갑니다.
세 가지를 다 하면 작은 완료 선물을 드립니다. 참여카드에 도장을 받아 오세요.
02 / Visit
11월 8일 일요일,
성동에서.
무료입니다. 한 타임에 10명씩 사전 신청을 받아요. 날짜나 장소가 바뀌면 이 페이지가 먼저 바뀝니다.
- When
- 2026. 11. 8.(일) 13:00 – 18:00신청한 타임에 오시면 돼요
- Where
- 성수 어바웃더챕터자세한 위치는 확인 문자로 알려 드려요
- Fee
- 무료 · 사전 신청 11/1~11/6 (타임당 10명)
Apply
타임을 골라 자리 맡기
11/1(일)부터 11/6(금)까지 받아요. 한 타임은 1시간, 10명까지예요. 신청하신 분께 11/7(토)에 확인 문자와 자세한 위치를 보내 드려요.
03 / Archive rules
기록은 남기고,
사람은 남기지 않습니다.
엽서는 11월 둘째 주에 정리해 동네별로 올립니다. 올리기 전에 한 장씩 사람이 봅니다.
-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별명이나 「익명」으로 충분합니다.
- 공개 범위는 쓴 사람이 고릅니다. 홈페이지·책자에 싣는 것에 동의한 엽서만 올립니다.
- 걸러 내고 올립니다.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 누군가를 깎아내리는 말, 광고는 빼고 올립니다.
- 얼굴 사진은 싣지 않습니다. 현장 사진은 동의를 받은 것만, 얼굴이 보이지 않게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