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gdong Hanjang · 성동 한장

성동의 한 장소,
그때의 마음 한 장.

성동에 살거나, 일하거나, 지나가 본 적 있는 누구나 엽서 한 장을 남깁니다. 모인 엽서는 동네별로 묶여 이 홈페이지와 책자로 남습니다.

01 / What

세 가지 중
하고 싶은 것부터.

참여카드를 받고 순서 없이 돌면 됩니다. 사전 신청도, 이름을 적는 칸도 없습니다.

01

성동 엽서 아카이빙

성동의 한 장소와 그곳에서 느낀 마음을 손글씨 엽서 한 장에 적습니다. 공개 범위는 쓴 사람이 고릅니다.

02

우리가 만드는 이야기

앞사람이 쓴 한 문장만 보고 다음 문장을 잇습니다. 장르는 셋, 끝은 아무도 모릅니다.

03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오늘 쓴 이야기를 끼워 둘 책갈피를 직접 만들어 가져갑니다.

세 가지를 다 하면 작은 완료 선물을 드립니다. 참여카드에 도장을 받아 오세요.

02 / Visit

11월 1일 일요일,
뚝섬역에서.

무료이고 신청은 필요 없습니다. 날짜나 장소가 바뀌면 이 페이지가 먼저 바뀝니다.

When
2026. 11. 1.(일) 13:00 – 18:00시간 안에 아무 때나 들르세요
Where
카페 플로피 1층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가길 10
Subway
2호선 뚝섬역에서 걸어서 5분
Fee
무료 · 사전 신청 없음

Map

지도에서 보기

지도 앱에서 「카페 플로피 아차산로1가길」로 찾으면 됩니다.

03 / Archive rules

기록은 남기고,
사람은 남기지 않습니다.

엽서는 11월 둘째 주에 정리해 동네별로 올립니다. 올리기 전에 한 장씩 사람이 봅니다.

  •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별명이나 「익명」으로 충분합니다.
  • 공개 범위는 쓴 사람이 고릅니다. 홈페이지·책자에 싣는 것에 동의한 엽서만 올립니다.
  • 걸러 내고 올립니다.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 누군가를 깎아내리는 말, 광고는 빼고 올립니다.
  • 얼굴 사진은 싣지 않습니다. 현장 사진은 동의를 받은 것만, 얼굴이 보이지 않게 올립니다.
엽서 아카이브로 →